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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악보 부르기 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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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bf92720e29ca27539b7207da8cf665_1597479750_2159.gif위의 악보는 가톨릭교회서 미사 때 부르는 Graduale 즉 화답송입니다.

부르는 시간은 성경 독서 한후 이 노래를 부릅니다.

악보를 보면 처음 4마디는 선창 부분이고 아래 무박자 악보는 시편창입니다.

오래전부터 시편을 노래로 부를 때 8선법을 이용합니다.

고정화된 8가지의 선법에 붙어 노래하게 됩니다.

8분음표를 기본박으로 가창합니다. 겹 온음표의 가사도 같습니다.

3음절 가사를 3잇단음으로 가창해서는 안됩니다.

 

악보를 보면 선창 부분을 부르고 시편창을 부르고 절 수가 3이니 3번 부르는 악보로 보입니다.

주의점은 이악보 같이 부르면 틀린 가창이 됩니다.

이악보 가창법은 선창 부분을 독창자가 가창 합니다.

성가대가 가창 할 수도 있습니다.

선창이 끝나면 일반 교우 전체가 받아서 다시 한번 선창을 부릅니다.

다음 시편창은 독창자가 부릅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선창은 모든 교인들이 한번만 부릅니다.

시편창은 독창자가 처음처럼 부릅니다.

계속해서 3절 까지 부른 후 전체교인이 선창을 (후렴 성격)합송 한후

마칩니다.

가톨릭 교회서 왜 악보를 부르는 순서로 악보 작성을 하지 않고 위 악보처럼 작성했는가?

노래로 하지 않고 가사로 읽어도 같은 순서니 화답송이면 순서를 기억하니 복잡하게 리피트 붙이고 독창 합창 붙이지 않아도 바르게 부르니

이것이 관습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레고리오 12세기 때의 찬트를 현대 악보로 만들어 놓아도 악보 그대로 부르면 틀린 연주가 됩니다.

이부분은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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