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시대' 라는 일본 소설이 한국에서 어마어마… 작성자 정보 작성자 생활의발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아이피 118.♡.159.87 작성일 2018.05.15 11:20 컨텐츠 정보 조회 4,860 목록 본문 '상실의 시대' 라는 일본 소설이 한국에서 어마어마하게 팔렸네요. 어제 받은 책을 살펴보니 3판 137쇄입니다. 영화를 보아서 이미 아는 바로는 별것도 아닌 내용이지요. 한마디로 3각관계의 대행진입니다. 그것도 자살한 친구의 여친, 자살한 그 여친의 룸메 언니, 남친있는 여자와의 양다리.. 등등 웃기는 관계들입니다. 그리고 관계의 핵심은 섹스입니다. 90년대에는 대학생 직장인들이 주 독자였는데. 지금은 중학생 독자층도 광범위하게 형성되었다는 게 출판사 분석이더군요. 허긴, 저 같은 60대 노인도 즐겁게 읽네요. 추천 0 비추천 0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추천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Select File Upload File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