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마당님의 집에 다녀왔어요,
미
미주스코어 (172.♡.119.142)
2025년 11월 3일 오후 10:16 · 수정됨(11. 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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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다시 찾아뵙고 지인들과 1박하고 올예정에 있습니다
그리고 다슬기가 많이있는지도 물속으로 들어가 확인해볼 생각입니다,^^








댓글 (3)
- 다
다물
25.11.03 · 172.♡.217.142
언젠가??벌써 십년이 다 되가는거 같습니다. 저희 단원분하고 상계방향에 일이 있어 들러 족발먹고 오자며 나섰던길이 기억납니다. 얼마전 통화시에는 예전 모습이 잘 그려지지 않았어요. 어제 뵈며 예전 족발집에서 뵈었던 모습살아났습니다. 반갑고.. 이젠 예전 열정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불태워볼까나???.미주스코어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내외 둘만 지내는 집이라 아무것도 대접해 드릴것이 없어 당황하였고... 가신 후 부끄러웠습니다. 그래도 반갑고 좋았습니다. 히따나님에게 카톡에 어제 소식 보냈는데 아직 보지 않으십니다. 뭔일이 있으신것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소식 닿는대로 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뮤
뮤지아
25.11.04 · 172.♡.215.71
아름다운 곳입니다~
멋집니다.
히따나님은 제가 예전에 중재를 잘 못해드려서 ,, 나가신것 같아요 , 연락이 닿으면 죄송하다고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회원님간에 무슨 일이 있었던것 같은데 내용을 잘 몰랐습니다.
미주스코어님의 족발도 생각나고 다슬기도 생각나고 합니다
오랜만에 훈훈한 소식 감사드립니다. - 다
다물
25.11.04 · 172.♡.217.142
히따나 님 오늘 아침에 연결되었습니다. 제가 미주스코어님 내외분이 들리셨다는 카톡을 보냈는데 이제 연결되었습니다.
"마당쇠님, 갑자기(?) 친정조카딸이 이곳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엘에이 북쪽에 있는 호텔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타주에서 손님들 오고가고 제가 담당이라 (신부부모인 오빠 부부는.한국에서 오고) 올해는 힘들것 같고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족발집 정말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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