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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배 2014. 7. 21. PM 04:39 (61.77.*.*)
트라이톤 2015. 3. 20. PM 03:58 (125.178.*.*)
히따나2 2014. 7. 22. AM 06:26 (108.185.*.*)
빈배 2014. 7. 22. PM 01:18 (61.77.*.*)
미주스코어 2015. 3. 20. PM 03:58 (223.62.*.*)
히따나2 2014. 7. 23. AM 01:32 (108.185.*.*)
악보 에서 페이지 번호 없어지게 하고싶어요?
빈배
2014. 7. 21. PM 04:15 조회 220 IP 61.77.*.*
제목과같은데요 . 악보에서 페이지번호 없게 하려면 요? 아님 다른 페이지번호로 변경도 되나요?
초보라질문만 많아죄송합니다.
언젠가는 질문에 답할수있는 그날까지 열공하렵니다
초보라질문만 많아죄송합니다.
언젠가는 질문에 답할수있는 그날까지 열공하렵니다
💬 댓글 (6)
앗" 찾았습니다 Text 가니 맨우축에 있네요 .
아까는 왜 안보였는지 ...혼자 자문자답하고있숩니다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빈배님, 질문을 하다 보면, 하고 나서 갑자기 답이 어디선가 튀어나온 듯이 나올때가 있더라구요...뭐 어떻게 가든 서울만 가면 되니까....축하합니다~
저는 평생 을 음악만해왔는데요 .그동안은 계속 연필로 사보하다 5학년 넘어
컴으로 해볼려니 맨날드려다봐도 화면 전체의 개념이......
그래도 이렇게 도움 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많이계시니 끝까지 질문에 답달수있는 그날까지
해볼렵니다 .친절하게 늘 답변주시는 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이분들이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 답글
시벨리우스 정말 잘 선택 하셨어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시벨을 선택 했으니 첫걸음이 백리길 임을 자축하셔도 될듯~
빈배님 저는 6학년입니다. ㅋ 뭐 고학년이 자랑은 아니지만 저도 5학년때 부터 시벨리우스를...그것도 혼자 완전 무지막지하게 하다가 무아님을 알게 되어 .......흑흑.....
그리고 이방의 모든 분들 만나고...정말 기적같은 일입니다. 음악 역시 5학년 넘어서 취미로 시작했는데 갈길은 아직도 까마득...하지만 음악을 고마워하고 영혼의 양식으로 가까이 할수 있는 기회도 이 방을 통해 많이 배우고 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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