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 (49.♡.18.41)
2014년 2월 7일 오후 10:58 · 수정됨(05. 28. 13:46)
안녕하세요.
피날레 카페에서 무아선생님을 알게 되고 이곳 까지 온 마당쇠입니다.
피날레가 이젠 익숙해져서 시벨리우스를 배워 보려고 몇 번 시도는 하였지만 습작을 거듭해야 되는데 , 우선 급한것은 사보이니 작업은 다시 피날레로 하고 있다보니 시벨리우스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서 그저 기웃거리고 자유게시판에 글이나 남기고 있습니다.
올 때 마다 그래도 이곳 배우의 장에 들러 무슨 일이 있을고.. 한 편은 부럽고, 한 편은 뭔 말인지 모르는 저를 탓하다가 물러가곤 하지요.
그런데요..
문득 무아선생님의 글 - 질문이요와 질문입니다 와는...- 에 이상함을 느껴 주-욱 다시 읽어 보았습니다.
네 무아선생님께서 무엇을 말씀 하시는지 조금 알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모두 조금 바꿔야 할 것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곳은 배움의 장이니 배우는 분의 자세에서 질문을 하면 어떨까요
도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궁굼합니다. -- 얼마나 좋습니까?
질문이요도 '질문드립니다' 가 맞습니다.
질문입니다도 '질문드립니다' 로 조금 더 정중해야 한다고 생각듭니다.
인터넷 -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만 한 가지 뜻을 갖고 얘기를 나누고 , 또 배움이 있는곳입니다.
답을 주시는 분이 어린 아이인지, 어른인지.. 노인네인지.. 우리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라도 예의를 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제가 아는 - 지금 답을 주시는 분 들은 대부분 중년이상으로 알고 있으며, 특히 여기 활발히 움직이시는 무아선생님은^^ 내년이면 육십이 되시는 분입니다. (제가 부러 나이를 공개했습니다. 용서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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