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 (183.♡.142.144)
2012년 10월 29일 오후 02:55
사랑합니다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을 다해 만든 먹거리를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제공하는 음식점을
우리는 착한집이라 부릅니다
자신의 안락한 삶 보다는 보다 못한 이웃을 돌보기 위해 뛰어 다니며
하루를 하루를 오직 나눔의 그 것으로 보내는 이에게
우리는 착한이라 부릅니다
폐교 직전인 외딴 섬의 교사직을 선뜻 자청하여 배움을 나누어 주는 이에겐
우리는 착한 선생님이라고 부릅니다
세상 가장 낮은 곳을 찾아 병들고 신음하는 이들에게 헌신하며 같이 부둥켜 안고 같이 울어 주는 이에겐
우리는 천사라고 부릅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시며 님이 살아 오신 어떠한 환경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천사의 몸짓과 영혼을 간직한 가수 분을 모십니다
선호 하시는 음악의 장르는 문제 삼지 않습니다
나이도 중요시 않겠습니다
용기를 내어 헤쳐나가실 분은 만남과 간단한 오디션을 거친 후
일정한 조건에 합당하신 분은 꿈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뮤지아는 엔터테이너 회사가 아니며 무지개 다리를 놓아 드릴 수 있는 역량이 있기에 공지합니다
중요한 마음 소통 이후
작곡 편곡 레코딩 등 음반작업에 관한 일체의 경비는 무상 지원을 약속드립니다
P.S : 1. 이미 다른 곳에서 한 번 이상 오디션 경험 있는 자 사절
2. 위에 열거한 나눔의 영혼이 부족한 자 사절
3 . 금전 들고 오는 자 사절
임시 연락처 ㅡ뮤지아 & 010-8072-0055
070-4178-0065
꿈을 같이 꾸어요~
뮤지아 운영자 : 김선도
무 아
Angel Touch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