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안티폰 블루스
뮤
뮤지아 (172.♡.253.14)
2022년 8월 1일 오후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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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는 음반해설 !
프로프리우스 레이블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며 우리니라에서도 많은 대중적 지지도를 확보하고 있는 음반. 레이블 출범 초창기에 발매되어 지금까지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명반이다.
색소폰과 오르간이라는 독특한 악기편성으로 슈만의 '트로이메라이' 헨델의 '라르고'등 클래식 소품들과 유명한 흑인영가와 스웨덴 성가, 그리고 듀크 엘링턴의 곡들까지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있다. 색소폰 특유의 짙은 부르스적 필링과 오르간의 종교적 경건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이전에 들어보지 못한 환상적인 음향을 들려준다.
지금처럼 오디오 파일이란 개념이 확립되기 훨씬 이전에 이미 많은 애호가들로부터 검증을 받았던 뛰어난 음질을 자랑한다.
출처: https://mnom.tistory.com/30 [0시 46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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