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분류 classic

독일 전통 신년 오르간 곡!"Wie schon leuchtet der Morgenstern"(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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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 Pachelbel: Chorale Prelude, "Wie schon leuchtet der Morgenstern"


카논으로 유명한 파헬벨이 독일 찬송가에 나오는"Wie schon leuchtet der Morgenstern"(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별인가) 라는 곡을 가지고 


코랄 스타일로 만든 오르간 곡입니다.  바흐나 레거등 엄청나게 위대한 음악가들도 이 찬송가를 가지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었지만, 올해는 파헬벨로 올립니다.


유럽국가들의 날씨가 크리스마스 시즌이 가장 날씨가 어둡고, 신년이 되면 다시 해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이 곡을 가장 신년에 많이 부른다고 하네요.


제가 한달에 한번 이상 독일 교회에서 오르간 반주하는데요.  한국과 다르게 예배 시작 전에 오르간 전주가 있습니다. 신년에 많은 오르가니스트들이 


("Wie schon leuchtet der Morgenstern"(얼마나 아름답게 빛나는 아침별인가) 이 찬송가에 연관된 것들도 많이 친다고 하네요. (참고로 전 오르간 전공아님)


올해는 코로나가 지나가고, 다시 희망 찬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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