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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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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급문자가 옵니다

가족 피크닉을 가자고 허니 안갈수는 없고 이런 저런 준비를 후딱해서 출발

목적지는 이 도시에서 가장 높은곳 해발 134미터 산 정상 근처가 되내요

집에서 거리는 대충 6킬로미터 금방이죠

도착해서 자연호수에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을 보고 확인해 보니 텔라피아가 딱 손바닥 만한것만 보임

나중에 알고 보니 수심이 그리 깊지도 않고 바닥에 수초가 그리 없는것 갇습니다

민물새우는 상당량 잡히는것으로 말을 해주내요

산악 오토방구 타는 사람들이 단체로 와서는 한참 소음 공해를 일으키고는 사라지고 이후로도 엄청난 

사람들이 찿아 오는 이 도시에 유명지 임을 확인 시켜 줍니다

농사일 대충 끝나고 낚시나 한번 가야 것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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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히따나님의 댓글

여기서도 필리핀 마켓가면 tilapia 많이 있어요. 그리고 catfish 라고 해서 미시시피강에 사는 메기 같은 건데 그것도 많아서 매콤하게 튀겨주기도 하지요. 먹으면 진흙냄새가 살짝 나구요.  Deep South(미국 완전 남부지방-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죠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앨러바마등등 예전 노예들이 있었고 남북전쟁의 남군쪽)쪽 흑인들이 특히 catfish 튀김과 콘 브레드(옥수수가루 빵) 그리고 머스터드 그린(우리나라 야채중 갓 이라는 거 있죠? 그거 비슷)이라고 쓴맛이 나는 야채를 삶아서 완전 죽사발 만든 것. 이렇게 먹는 것을 아주 좋아하지요. 남부를 떠난후 타지에서 가끔씩 콘브레드나 캣피쉬 튀긴거 보면 예전 남부지방에 살았었던 추억이 살아나 사먹기도 합니다.

Philfarmer님의 댓글의 댓글

여기선 메기를 "히또" 라고 합니다
뱀브 스틱에 끼워서 차코불에 서서히 익히서 바공[젖갈]+칼라만시 즙을 섞은장에 찍어 먹으면 흐미나 ㅎㅎ
3명이 묵다 6명이 죽어도 모른답니다
말씀 허신 음식은 테네시 갇을때 먹어 본것 갇으내요
기억이 이젠 가물가물해서 에잉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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