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스코어 (112.♡.29.243)
2020년 7월 31일 오전 03:24 · 수정됨(08. 03. 03:27)
오랜만에 폭우를 뚫고 고향을 댕겨 왔어요!
요양원에 계신 연로한 엄니를 뵙고 왔어요!
잠이오질 않네요!
비쏱는 장마철 엄니표 찌짐이가 생각 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