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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차 수리완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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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미주스코어님의 댓글

헐레벌떡 바쁘게 사시는 모습이 참 좋아 보이네요~
저도 40대 중반쯤 필리핀에 2번 갔었어요!
한번은 세부 샹글리아 리조트에 머물면서 막탄,보홀,마닐라...(보홀섬이 개발, 발전되지 않은때라
하루종일 시골의 정취를 느꼈고, 마닐라의 마창수산 씨푸드점은 최고의 수산물 잔치 였습니다)
두번째는 다이빙 투어로 보홀 에서의 기억이 최상으로 남아 있어요!
지금도 필리핀 시골섬은 한국의 70년대 시대라고 하니 마음만 매일 가고 싶어요.
참!
이번 금욜날 제주도 함 댕겨 올~끼요,
두구두구~
자랑질 하고 사라집니다 ^ω^

Philfarmer님의 댓글의 댓글

다이빙은 보홀이나 세부쪽 보다는 팔라완이 ㅎㅎ
그러나 인간의 발길이 다으면 자연은 파괴가 되더이다
30여년전 팔라완 미지의 바닷속으로 첨벙,,,
시야가 40미터는 나오던 그 시절 기억이 납니다
이젠 추억으로 과거 하던일을 간직하고 살지만 한때 물밥 먹으면 살던 그시절이 그립기는 허내요
제주도 잘 다녀 오시길바랍니다
자랑질 하셔도 하나도 안부럽내요
ㅎㅎ

히따나님의 댓글

두분 다 정말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서 여기서도 에너지 느낄정도에요. 저도 가끔씩 한국나가면 나름 주변 나라들 돌아다니는데 필리핀은 아직입니다. 제가 더운 날씨를 잘 못견뎌서 태국 한번 갔다가 식겁을 먹었습니다. 더운나라쪽으로는 베트남은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만 지금은 어디라도 갈 상황이 아니긴 하죠. 미국은 필리핀 사람들 특히 많습니다. 다들 낙천적이고 인정이 많으신 분들이더라구요. 미주스코어님 제주도 잘 댕겨오시구요. 혹 사업관련일이라면 꼭 성사되시길 바라고요. 또 필파머님 역시 바쁜 일과 잘 소화하시기 바랍니다.

Philfarmer님의 댓글의 댓글

년식이 되면 추운곳 보다는 더운곳이 관절에 무리가 덜가죠
캐나다 아님 호주를 은퇴후 생각하다
그냥 편하게 가자 해서 처가쪽 동네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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