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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버윰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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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히따나님의 댓글

더운데 농사지으시느라 수고 정말 많으시네요. 필파머님은 농사를 기업처럼 크게 지으시는 분인가봐요. 한국의 남동생이 은퇴하면 농사짓고 싶다고 계획중인데 (대농이 아니고 그냥 재미로 텃밭수준보다 약간 더 큰? 자기가 고딩때 적성검사했을때 농사가 적성 일순위더랍니다. 근데 삼십몇년을 딴 직업...글쎄요. 교육도 농사가 되긴 될라나) 저도 너무 좋을것 같아서 걔 자리 잡는대로 일년중 대부분을 한국에서 보내고 싶은데 실지로도 그렇게 잘 될른지는 모르겠습니다. 동생이 58년생 개띠니까 65세에 은퇴하려면 몇년 남았는데 농사짓고 싶어서 지금이라도 은퇴하고 싶다고 하나 남편들 은퇴시기는 마나님들 담당이니...^^ 걔 은퇴하고 나면 저는 꼬꾸랑 할매되는데 그때 농사 제대로 지을라나요? 필파머님 농사일 부디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흙에서 에너지 받으시는것은 건강한 일인것 같습니다.

Philfarmer님의 댓글의 댓글

하하~
절대로 텃밭보다 크면 안됩니다
자별한 선배님이 고등학교교사로 재직 하시다 정년 퇴임후 처음 영주에 자리를 잡고 한3년 헛고생을 하셨죠
건강한 체력을 가진 사람도 힘든 넓이의 과수원,,,
결국 그 자리를 태양광 발전을 한다는 사람에게 넘기고 원주 근처에 다시 자리를 잡으신~
전주인이 망해 나가버린 한국말로는 팬션이라는 숙박업소 자리를 잡고
집수리 하신다고 진 다빼고 본인 건강에 부치는 넓이의 텃밭 그리고 욕심으로 이런 저런것을 하신다고
지금도 사서 고생을 하십니다
필리핀에 놀러 오신다고 버르고 벼르다 그눔에 코로나19 때문에 못오신~
귀촌해서 살기가 쉬운것 절대로 아닙니다
현재 사는곳에서 은퇴후 삶을 즐기며 사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텃밭 농사 짓다 잘못하면 골병 들어 병원에서 먼길 가야되죠
다른 사람이 하는것 보니 쉽게 보이고 멋져 보이지만 그 뒷편은 엄청난 고생과 노력 없이는  ㅎㅎ

미주스코어님의 댓글

ㅎㅎ~
재미난 말씀입니다!
확실히 결정난 일은 아니지만 저도 조만간 제주도로
개고생 각오하고 떠나볼까 함다~
바다가 좋아 제주도를 택한게 아니라 그쪽에서
저를 원해서 라면 자랑 같지만 하여튼 그런일이
생겼습니다! 눈치 채실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가계가 계약되고 확실해지면 장소도 상호도 올리겠습니다,
두구두구...

히따나님의 댓글

역시 부지런하신 미주스코어님, 좋은곳에서 정착을 하시겠네요. '개고생' 이라니요. 미주스코어님은 모든일에 적극적이시고 긍정적이신지라 뭐든 잘 해내실것 같습니다. 꼭 만족스런 결과가 기다릴겁니다.

허수아비님의 댓글

미주 스코어님
일 잘 되셔서 잘 정착하시길 바랍니다.
후에 제주도 갈 일 생기면 연락 드리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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