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메뉴

젊어서는 일에 쫓겨 바쁘게 살던 친구들이 은퇴를 하고나…

Lv.1 생활의발견 (118.♡.159.87)

2018년 6월 12일 오전 12:43

조회 8,724 공감 0

젊어서는 일에 쫓겨 바쁘게 살던 친구들이 은퇴를 하고나니 따분함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바쁘면 바쁜대로 지치고, 한가하면 한가한대로 기진맥진 하는 것을 보면 세상은 문제 투성이입니다.
그런데 가만 보면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은 저마다 남 모르는 천국의 열쇠를 하나쯤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하나 달라고 청해봐야겠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