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는 천박스러워 보일까봐 못 부르던 노래를... 노…
생
생활의발견 (61.♡.2.240)
2018년 1월 13일 오전 12:19 · 수정됨(01. 1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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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는 천박스러워 보일까봐 못 부르던 노래를... 노년이 되니 오히려 자유롭게 부르게 됩니다.
추운 날씨라 가까운 산에도 못 가고.. 따분하던 차에 경쾌한 노래를 부르니 힘도 솟고 기분도 업되네요.
노래라 생각 않고 재미로 불렀으니.. 들으실 분들도 잠시 재미로 들어주시면 좋겠네요.
추운 주말..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기쁜 시간 되세요.
Oh, oh, I love you so Uh, uh, can't let you go
Oh, oh, don't tell me no I need your love tonight
Oh, gee, the way you kiss Sweetie, too good to miss
Wow-wee, want more of this I need your love tonight
I've been waiting just for tonight To do some lovin' and hold you tight
Don't tell me, baby, you gotta go I got the hi-fi high and the lights down low
Hey, now, hear what I say Oh, wow, you better stay
Pow, pow, don't run away I need your love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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