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죄가 깊으니 분별력이 없고, 욕심만 큽니다.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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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 (61.♡.2.216)
2017년 12월 28일 오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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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죄가 깊으니 분별력이 없고, 욕심만 큽니다.
될 것, 안 될 것 가리지 않고 원하니 좌절을 겪게 마련이고
끝 없는 욕심에 시달리니 평화는 커녕 만족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요즘은 나라 걱정에 잠 못 이루는 밤이 많아졌습니다.
정치만 본다면 한국은 세계 최악 수준의 지옥이 맞습니다.
새해에는 더 큰 지혜로, 소박하고 정결하고 정직한 시민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시민을 제대로 리드할 줄 아는 가치관과 혜안을 지닌 지도자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북의 핵이 무력화되어 동북아에 평화가 오고, 굶어죽는 북한 주민들의 해방의 날도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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