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노래가 많아 보여도 막상 부르려 하면 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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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 (61.♡.2.185)
2017년 12월 7일 오전 11:20 · 수정됨(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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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노래가 많아 보여도 막상 부르려 하면 부를 노래가 별로 없습니다. 이것 저것 생각해보다가 젊은 시절에 집사람과 자주 듣던 캐롤송 한번 불러 보았습니다.
경쟁사회에 살면서 우리는 항상 위를 쳐다보며 더 높은 곳으로 가려고 애를 쓰지만 사실 위대한 인간들은 낮은 곳으로 갑니다. 본인이 그럴 뿐 아니라 더 가난하게, 더 미천하게, 더 소박하게 살라고 가르칩니다. 예수님도 다윗의 후손이니 왕의 혈통이지만 탄생부터 마굿간으로 자신을 낮추셨고 평생 가난하게 사셨지요.
구유에 누워계신 예수님을 찬미하는 노래.. Away in a Manger 입니다. 멜로디도 가사도 참 아름답습니다. 이제 2주 남짓 남은 성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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