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작가고 삽화가지만 그보다는 혼자 가꾼 2천평 정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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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0일 오전 08:50 · 수정됨(11. 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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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고 삽화가지만 그보다는 혼자 가꾼 2천평 정원으로 더 유명한 타샤 튜더 할머니의 그 정원 동영상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게 태어나 행복할 권리가 있지만, 실제로 행복을 누리려면 용기도 있어야 하고 부지런해야함을
할머니가 잘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90살 할머니가 혼자 가꾸며 살다가 돌아가신 정원을 보며 마음 안에 느껴지는 게 많습니다.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좋은 걸 많이 준다고 해도 젊은 날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 네요.
그런데 따져보면 젊은 날에도, 늙은 날에도 행복한 사람은 극소수지요.
마음 안에 꽃밭을 만들 용기와 근면함이 나이보다 더 중요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도 기쁜 하루.. 힘차게 시작합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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