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내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Away in a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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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발견 (118.♡.159.132)
2016년 12월 13일 오전 12:11 · 수정됨(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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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내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Away in a Manger... 구세주 예수께서 구유에 누워계시다는 캐롤이지요. 저는 황혼이 지거나, 태양이 떠오르거나 무지개가 뜨는 등 하늘에서 하느님이 느껴지는 시간이 좋습니다. 절기도 크리스마스처럼 하느님과 연관이 있는 절기가 좋고 노래도 하느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노래가 좋습니다. 이 노래를 부르면서 신기할 정도로 마음 안이 밝아지고 즐거움으로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 노래를 듣는 다른 분들도 그런 기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늘 높은 곳의 영광을 느낄 수 있는 믿음과 지식이 세상에 널리 퍼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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