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대설이었지요. 소설과 동지 사이에 끼인 절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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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8일 오전 09:38 · 수정됨(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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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대설이었지요. 소설과 동지 사이에 끼인 절기인 대설은 말 그대로 눈이 많이 온다는 날입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전국적으로 눈이 온다는 예보지만 날이 그리 춥지 않아 비로 내리는 지역이 많겠다는군요. 눈은 좋지만 빙판은 싫고, 추위는 참지만 감기는 참기 힘들지요. 게다가 간간히 성가시고 귀찮은 미세먼지도 끼어드네요. 모두 모두 건강에 유념하시면서 대설의 계절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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