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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기타 악보 하나 그리다가 간단한 것에 막혀서 정…

Lv.1 생활의발견 (118.♡.159.132)

2016년 5월 16일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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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기타 악보 하나 그리다가 간단한 것에 막혀서 정말 한참을 헤맸습니다.

뽕짝을 연주하려면 자주 등장하는 게 연결 프레이즈 입니다. 짜자장짱 짜자자자장짱~~~ 흔히 8분 음표와 16분 음표로 구성된 프레이즈지요. 주 멜로디 사이에 끼어 들기 때문에 악보를 그릴 때는 2성부 멜로디로 삽입을 합니다. 이때 음표의 막대 (beam) 의 방향이 안 맞아 악보가 난삽하고 복잡해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한참 헤메다 겨우 해법을 찾았습니다.

  1. 8분음표나 16분음표를 묶어놓은 경우는 빔 연결선을 드래그 하여 위 아래로 움직여주면 됩니다.
  2. 단일 음표의 경우는
    a. 해당 음표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눌러 뜨는 메뉴에서
    b. Inspector를 선택하여 뜨는 팝업창 (음표편집: Edit Note 창)에서
    c. Flip 을 체크하여 주면 됩니다.
  3. 2성부의 음표가 겹치게 되는 합창 악보를 그릴 때는 상하가 자동으로 바뀌게 되어 따로 beam 방향을 바꿔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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