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 (118.♡.159.137)
2016년 5월 4일 오전 08:46 · 수정됨(19:15)
사는 건 항상 버거웠지만.. 즐거움의 여지 또한 항상 있었습니다. 저는 수요일을 금요일 만큼 반기며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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