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 (118.♡.159.132)
2016년 4월 7일 오후 05:03 · 수정됨(17:20)
16년 동안 키우다가 재작년에 떠나 보낸 우리 강아지입니다.사람처럼 강아지도 기억 속에 오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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