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 (118.♡.159.137)
2016년 3월 29일 오전 02:24
죽음을 거치지 않고.. 걸어서 하늘까지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 길이 옅은 안개 드리운 봄날의 길이라면 더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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