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메뉴

초등학생 시절에 대학생이던 누나가 좋아하던 John G…

Lv.1 생활의발견 (118.♡.159.137)

2016년 3월 6일 오전 08:16

조회 7,649 공감 0

초등학생 시절에 대학생이던 누나가 좋아하던 John Garvin 이 생각나서 영화를 찾아보았습니다.
<개선문>과 <서부전선 이상 없다>로 유명한 레마르크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라고 하네요.
2차 대전의 막바지에서 휴가 나왔다가 여자 친구를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복귀한 후 사망하는
독일 군인의 이야기인데 사랑하는 이들이 겪는 고통, 그리고 전쟁의 참상이 크게 마음 아프네요.
누나가 말하던 인상적인 키스 장면... 동영상 캡처했습니다.

게시글 이미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