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발견 (118.♡.159.132)
2016년 3월 2일 오전 09:26
빈 수레는 요란하고 찬 수레는 무겁지요.너무 무거워서 보기에도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그러니 산다는 건 이래 저래.... 고된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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