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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른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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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따나님의 댓글

저도 오늘 수목원 산보다녀오는 길에 오랜만에 코슷코에 가봤습니다. 코슷코에 가는 건 울 영감 (사무실은 계속 나가지만 외식도 못하고 식당도 못가니까 이젠 집에서 꼬박 꼬박....제게 삼식이로 알려진) 담당인데 간김에 한번 가봤죠. 들어가는데서부터 줄서고 샤핑 끝낸 사람 한사람 나와야 한사람들어가게 해서 그냥 올까 하다가 기다렸는데 바로 뒤에 줄서 있던 남자 둘이서 얼마나 잡담을 하는지... 마침 후드달린 반코트를 입고 가서 후드를 올려서 좀 피해보았습니다만 뭐 방비가 되었을라나요? 마스크 쓴사람들이 전에 보다는 확실히 많더군요. 미국에서 공항에서 씨큐러티 체크 들어가는 줄 빼고는 이렇게 사람 가까이서 기다리는 일이 거의 없는데 너무 생소하고 불편하네요. 이러다 오히려 코로나 걸리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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