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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전쟁터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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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월요일 그러나 이곳 시청 소속 레귤러 맴버들도 순번이 정해져 일주일에


2일 출근자[고참] 3일 출근자[저레벨]로 호불호가 나눠집니다


매주 월요일 거행하던 총원 출석후 시장님의 일장 순시도 생략된 지금 하루하루의 삶은 전쟁터 에서와 갇음


한가구당 한명에게 통행증을 발부 한다고 허드만 감감 무소식


차량 이동시 통행증 가진자 외 1명 추가,,,


오토방구 이동은 1명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헌디 촌동네선 뭐 그런가 보다하고 다니는것 갇았는디


어제부로 시내 검문소에서 초강력하게 통제를 한다고 허내요


한달간에 전국토 봉쇄를 실시해 코로나19를 한방에 최대한 해결 해보려는 이곳 통치권자에


한수가 지발 신의 한수가 되기를 바라지만 연일 다르게 변경되는 규칙 그리고 두서 없는 발언들이 문제가 됩니다


뭐 한국에 토착왜구 보다는 그나마 괸찬은 똘기 충만한 발언 이기는 합니다 ㅎㅎ


하여튼 하루하루가 전쟁터 갇은 코로나19 상황에 삶 


모든분들 힘내시고 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 행복 하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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