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아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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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Sibelius를 처음 접했들때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당시 인터넷에서 조차 시벨리우스 사보 프로그램의 사용법이나 정보들을 얻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사람들은 Silbelius보다 Finale를 사용하였고 저 조차 시작을 피날레로 배워 피날레를 사용해 대학원생 논문 아르바이트도 하였고 군대에서도 피날레를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예전 뮤지아는 피날레와 음악이론등 여러 컨텐츠가 있었으나 인터넷상에 시벨리우스에 대한 사용방법을 찾다가 시벨리우스를 다루는 사이트가 없는것 같아 시벨리우스도 다루다가 향후 시벨리우스 포럼사이트로 전향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주셨고 또한 고마우신 분들도 나타나 주셨습니다.
그러나 개인사정으로 인해서 이 사이트를 방치하게 됩니다.
그러던중 뮤지아 운영자이신 무아선생님이 헌신과 노력으로 뮤지아는 지금처럼 꾸준히 방문해주셔서 출석해주시는 분도 있으시고 해외에서 관심을 가지고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시벨리우스 뿐만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교류하고자 이곳에 오시는 분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처음 목표했을때 회원가입을 받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뮤지아의 정보를 얻고 공유하고
이곳에서 꿈과 희망을 나누고자 하였는데
지금은 약간은 안타까운 면이 있습니다.
아무런 댓가없이 본인의 열정과 불특정 다수에게 지식나눔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뎃글은 엄청난 힘이 됩니다.
최근에는 쥬프선생님의 사이트 이모저모를 손을 봐주시고 "피아노의 시인 "같은 주간 로고도 만들어 주시고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한 예전에는 아이케 회원님의 홈페이지개편, 그리고 천사님의 로고 제작등 많은 분들이 흔적이 남아있는 뮤지아에
길이 길이 기억될 흔적이나 삶의 글들 그리고 감사의 뎃글이 오갈수 있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야간 수업 중간에 글을 남기다 보니 두서 없이 썼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뮤지아는 계속될 것입니다.
이곳에서 음악뿐만 아니라 삶을 나누고 희망을 가지는 사이트가 될수 있도록
방문해 주시는 분들과 그리고 회원님들께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