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다
다물 (172.♡.217.142)
2025년 11월 1일 오후 08:32 · 수정됨(11. 0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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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안들렀지? 기억이 안납니다. 기억을 더듬어 홈페이지와 아이디.. 새로 로그인 하는 과정을 마치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지난 날 수없이 마주했던 아이디를 만나게 되니 무척 반갑습니다.
얼마전 미즈스코어님과 연결된 후 소식없이 지나다 내외분께서 오늘 저희집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무아 이철암님, 히따나님 소식으로 얘기를 나누고 또 뵙기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무아님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저려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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