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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Lv.1 창원통기타 (172.♡.207.210)

2025년 3월 12일 오후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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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 때

아침 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 낮에 찌는 더위는 

나에 시련 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https://youtu.be/KhxjNx9r6To?si=a4r9ETXc32wrki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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