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여
창
창원통기타 (172.♡.210.91)
2024년 11월 1일 오후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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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여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 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아.....
아.....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내 사랑.
오..내 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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