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스카프
창
창원통기타 (172.♡.34.164)
2024년 10월 29일 오전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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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스카프
내가 왜 이럴까?
오지않을 사람을
어디선가 웃으면서
와 줄것만 같은데.........
차라리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들
이 고통 이 괴로움
나에겐 없을걸.......
장미빛 장미빛
스카프만 보면은
내 눈은 빛나네.
걸음이 멈춰지네.
허전한 내 마음을
어떻게 달래볼까?
내게서 떠나버린
장미빛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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