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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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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파란 하늘이 어릴적 고향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참 그때는 정말 한국도 삼천리 금수강산 소리가 나오던 시절이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삼천리 금수강산은 쓰레기 강산으로 변해가고


한강이 겨울이면 낮은 온도에서 얼던것이 영하 7도가 되어야 결빙이 된다고 하더군요


인간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 화학제품들이 그런 결과를 만들것죠


이 촌동네 실개천 옆에서 밤이면 간간이 보이는 반딧불을 보면서 어릴적 시골집 생각을 합니다


오늘 괸시리 왜 이런 기억을 하게 되는지 혼자 웃습니다


인생 시계가 해질녘이 되어 가다보니 그런가 보내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좋은 일만 가득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24시간 정도의 시간이 남은 장모님의 출상이 다가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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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선도부장님의 댓글

저도 봄이 되면
충청도 옥천 제가 태어난 곳이 생각이 납니다.
봄향기와 진달래 ,

정지용 시인의 향수가 있는 곳이죠
^^

장례치루시느라고 고생많으셨습니다

Philfarmer님의 댓글의 댓글

옥천 ~
한국 살때는 매년  지수리로  여러번 출조를 다녔내요
벚꽃 길을 달려서 끄리의 힘찬 손맛을 보던 ㅎㅎ
어죽 잘하는 집도 여러곳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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