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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석 포인트 10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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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아침 입니다


아침 일어나면 인터넷 접속해서 다니는 싸이트가 5곳 입니다


뭔일이 나기전에는 일단 출석을 하든 안하든 가서 대충이라도 둘러 보고 다른일을 하죠


오늘 아침 접속해 출석을 하니 108점이 나오내요


순간 아~ 오래전에 깊은 산속 이름없는 암자에서 잠시 유할때 생각이 나더군요


그 암자 대장님이 심심허면 말씀 허시던 108배 그것을 한 3년 하고 나면 1008배를 해도 문제가 없다고 허시던,,,


어지 보면 정신으로 삶을 우선 하시던 분이라 대화를 해보면 아리 송송하지만 나중에 되짚어 보면 많은것을 알게 되더군요


그 큰스님은 이미 먼길을 떠나셨지만 그분이 제게 해준 말씀중에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첫난 공양시간에 하신 "체 할라 천천이 많이 먹어" ㅠㅠ


몇일 굶다 허겁지겁 밥 먹는것 보고는 그리 말씀 허시며 누구도 그렇게 밥 먹드라 하던 ㅎㅎ


세상에 가장 무서운것이 배 고픔 이란것을 그때 느낌이~


종교를 떠나 마음에 끝이 향하는 그곳은 아마 대부분 비슷한 길일것 갇음이 아침에 머리속에 헝크러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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