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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선도부장님의 댓글

내일은 내일이고 오늘 가보자 마음이 그러네 허곤 다녀오니 마음이 편안허내요.
-> 이거 저는 한국에선 안됩니다.ㅠㅠ

저는 부모님 묘는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서 ~

좋은 주말 되세요~

필리핀농군님의 댓글

집에서 시내 볼일보러 오가다 보면 시에서 운영하는 공원묘지가 5.7헥터 크리로 조성이 되어 운영이 됩니다
장인어른이 잠드신 자리 바로 옆이 다음에 우리 부부가 잠들곳이란 ㅎㅎ
그러다 보니 시내 볼일 보러 오고 가며 한번식 들리죠
일하는 사람들에게 가끔 음료수 한박스식 사다주고 관리주체 상위부서에 막내처제가 일하다보니 더더욱 ㅎㅎ
그런디 한국에 부모님 묘소는 가볼수가 없는것이 마음이 아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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