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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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아침에...

쥬프 1 1786 0 0
어제 컴퓨터를 포맷하고 윈도우부터 새로 설치하고 있어요.
며칠 전부터 인터넷 접속이 중간 중간 끊기더니, 연말 연시에 좀 심해져서 도저히 그냥 쓸 수가 없더라구요.
 
이 참에 시벨리우스도 설치했어요. 이번에는 문제없이 설치했지요.
가끔 악보 좀 그려보려구요. 교회에서 사용하는 악보들을 그려서 PPT를 만드는 데 사용하려고 합니다.
 
미주스코어님. 일단 족발집에 손님이 많이 찾으신 것 축하드려요...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은 손님이 오시기를 기원합니다.
 
히따나님은 이제 새해시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 Comments
히따나2 2015.01.02 11:39  
쥬프님 여전히 부지런하시고 성실하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분위기 메이커 미주님의 매출이 최상이니 너무 흐뭇하고 괜히 저까지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오늘 이곳은 날씨도 꾸무리하고 약간 추운 것 같아 (한국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죙일 집에서 게으름 피우고 있었습니다. 누가 '미생'이 너무 재밌다 해서 20편 짜리 지금 15편까지 봐가면서요. 저는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나서 못보겠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봐야겠죠....한국의 모든 미생 여러분들께 올해는 꼭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구요. 매일매일이 살아있어서 다행이라는 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연말과 연시라서 레슨받던 것들을 2주간 정도 모두 쉬는 중인데 쉬니까 참 좋네요. 누가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지금 어디 대학 들어갈것도 아닌데 왜 내가 스스로 이러나 하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여기저기 나가고 있는 악기 그룹도 요일들이 겹치기도 해서 이젠 뭔가 한쪽을 택해야 하기도 하는데 그것도 참 쉽지는 않네요...(이놈의 인기는 식을줄을 몰라요...ㅋㅋㅋ) 하여간 새해에는.... 내가 누군가에게 복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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